"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분뇨 환경오염방지사업 효과

작성일 2001-08-04 조회수 349

100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실시하고 있는 '돼지분뇨 환경오염방지사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농업기술원은 오존발생장치인 자외선램프, 돈사용 초음파가습기, 효소제 등을
이용, 농가여건에 따라 2가지 선택해 작년 진주·사천 등 10 시·군 21농가를 대상
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 결과 돈사의 악취는 물론 각종 유해가스와 먼지 등을 획기
적으로 줄여 환경오염 방지와 생산성 향상의 이중효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돈사에 발생하는 암모니아가스는 사업 시행 전 23.0ppm에서 13.2ppm으로 낮아져
43%를 줄였다는 분석이다. 또 환경개선에 따라 호흡기질병 및 설사병 발생빈도도
크게 줄어 평균 33.3건에서 17.7건으로 47%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시
범사업지역 돈사 돼지의 일일 증체량(체중증가량)은 기존에 비해 8.5%가 높아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목록
다음게시물 돼지고기 품질 라벨링제 시행 검토
이전게시물 돼지가격 8월까지 보합세 유지될 듯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