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판매인증점 서울 강남역 ‘흑돈가’ 현판식 개최 |
|||
|---|---|---|---|
| 작성일 | 2012-12-11 | 조회수 | 1107 |
|
100 |
|||
|
한돈판매인증점 서울 강남역 ‘흑돈가’ 현판식 개최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1월 28일 2012년 한돈 판매 인증점으로 인증된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흑돈가’ 강남직영점(대표 김대경)에 대한 인증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인증식에는 김건호 관리위원을 비롯해 고진각 한돈자조금 사무국장과 한돈판매인증점협의회 박경국 회장, 최창효 부회장, 흑돈가 임종윤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김건호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한돈협회 부회장)은 이날 인증식에서 “서울의 강남 중심부에 한돈을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음식점이 들어서게 됐다는데 의미가 큰 것 같다”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신뢰를 보다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제주산 흑돈만을 판매하는 흑돈가는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해 1, 2층 매장에 500석의 단체룸을 보유한 강남의 대표 음식점으로 청정 제주지역에서 기른 흑돼지를 참숯향이 가득한 숯불에 구워 제주도 특산 멜젓에 찍어먹으면 제주도 특유의 베지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외국인들도 즐겨찾는 강남의 명소로 제주산 흑돼지 오겹살과 목살, 양념구이, 항정살, 가브리살, 갈매기살이 주요 메뉴이다. 서비스로 돼지껍데기도 나와 색다른 별미를 제공한다. 현재 제주 본점과 노은점, 삼성직영점도 운영되고 있는 흑돈가는 이번 한돈판매 인증점 선정을 계기로 강남의 대표 한돈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돈 판매 인증점은 전국에 약 770여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또한 롯데마트의 99개 한돈존과 농가직영 식육판매점 19개도 올해 한돈판매인증점으로 인증받아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 돈육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이병모 위원장 축산전문지 기자 초청 간담회 개최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자조금, 한돈 보쌈 요리 경연대회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