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제2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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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29 | 조회수 | 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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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2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총 183억1천240만원으로 편성된 내년도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대의원회를 통과했다. 2012년 제2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의장 이병규)가 지난 11월 14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의원들은 2012년도 상반기 감사보고와 한돈자조금 조성실적 및 집행실적, 한돈자조금 주요 사업 실적 등을 보고받고, 총 183억1천240만원으로 편성된 2013년도 한돈자조금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농가거출금 115억4,440만원, 축산물영업자지원금 1억6,800만원, 정부지원금 61억원, 이익잉여금 5억원 등 총 183억1천240만원의 예산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TV·라디오광고 등 소비홍보사업은 총 66억원(36.0%)이 운용되고, 한돈판매인증제, 한돈 명절선물 캠페인 등 유통구조 개선사업에는 50억8,745만원(27.8%), 생산자 교육 및 세미나, 양돈인력 양성 등 교육 및 정보제공 사업에는 총 31억3,414만원(17.1%)이 운용될 전망이다. 또한 조사연구사업은 자조금운용 효과분석, 저지방부위 가공기술 개발 연계상품 마케팅 홍보 등에 8억2,330만원(4.5%)이 운용될 계획이다. 이외 대의원보궐선거 등 선거에 1,980만원(0.1%), 징수수수료 8억810만8천원(4.4%), 운영관리 9억8,702만9천원(5.4%), 예비비 8억5,257만3천원(4.7%) 등으로 편성됐다. 이날 이병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상 최악의 돈가 폭락과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양돈산업 환경이 어렵지만, 한돈농가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한돈자조금은 양돈산업 발전의 밑거름으로 사용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산업을 보호하고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자조금 대의원 여러분이 각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한돈협회 이병모 회장(관리위원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 한돈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국내 한돈산업이 어느 때보다 어렵지만 한돈협회는 자조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한돈산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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