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2 하반기 전국 순회 대의원 간담회 개최 |
|||
|---|---|---|---|
| 작성일 | 2012-11-29 | 조회수 | 642 |
|
100 |
|||
한돈자조금 전국 순회 대의원 간담회 개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1월 5일부터 충북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로 대의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관리위는 전국 대의원들에게 한돈자조금 사업의 추진경과와 함께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2013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해 농가 이해와 구체적 계획을 설명하고, 최근 돈가폭락 등 양돈산업 현안에 대해 대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규 대의원회 의장은 “당초 우리 산업을 스스로 지키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한 자조금 취지에 맞추어 우리 손으로 선출한 대의원들이 자조금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자조금 운영을 견제해 나가야 한다.”고 전하며,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고진각 사무국장도 “사료가격 상승 및 돈가폭락 등 큰 위기상황에서 자조금의 역할이 보다 중요하다며,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자조금사업의 운영을 위해서는 대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시가 필요하다.”고 전하며, 자조금사업의 최근 사업현황과 운용방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충북] 지난 11월 5일 한돈협회 증평지부에서 열린 충북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전흥우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13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실정에 맞는 시식회 행사 추진 방법 모색의 필요성과 함께 자조금 입법 취지에 맞는 돈육 소비촉진을 위해 자조금이 보다 폭넓게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 같은 날 충남 공주 소재 참나무 가든에서 열린 충남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유재덕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33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축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돈육 소비량을 늘리기 위한 장기적 관점의 한돈 소비촉진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저지방 부위와 부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돈육 프랜차이즈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를 개발 보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기] 지난 11월 6일 경기 하남소재 시인과 농부에서 열린 경기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김건호, 박호근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33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할인마트의 광고입간판 설치 등 소비자들의 눈에 자주 보일 수 있는 맞춤형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역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지역 축제 등에서 개최되는 소지역 시식회에 대한 예산 확대가 필요함을 지적했다. 또한 지역 소비촉진 행사 추진시 소비촉진 행사와 더불어 한돈 판매, 나눔행사를 병행하면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강원] 지난 11월 6일 강원 원주지부에서 열린 강원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김용환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12명의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돈가 하락기에는 소비홍보 예산을 보다 증액해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수입산 대비 한돈의 차별화 사업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역 소비촉진 행사 추진시 시식뿐만 아니라 육가공 햄, 소시지 판매도 병행하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전북] 지난 11월 7일 전북 전주 소재 천하장사 음식점에서 열린 전북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김현욱, 이웅렬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24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돈가하락기를 대비한 홍보예산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또한 인증점 홍보와 유통감시활동 등에 지역별 위원들이 적극 참여시켜야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지난 11월 7일 전남 화순 소재 백두대간 음식점에서 열린 전남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최희태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22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산지가격이 떨어져도 소비자 가격이 요지부동이라 판매가 부진하다며, 인증점에 대한 지원을 통해 주변 식당의 가격 인하 효과를 이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수입 돼지고기와 차별화 사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경북] 지난 11월 8일 대구시 소재 경북 농업인 회관에서 열린 경북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최재철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24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돈가하락으로 어려운 시기엔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도 소비홍보가 필요하다며, 지역 신문방송 등에도 한돈자조금 광고를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돼지고기 균형소비를 위해서는 유통구조 개선을 중점과제로 선정해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주] 지난 11월 12일 제주양돈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제주 대의원 간담회에서는 고권진 관리위원을 비롯한 총 11명의 대의원 및 한돈협회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시식회는 지역별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소비촉진 행사의 지역화, 다양화를 요청했으며, 수입 둔갑 판매 감시활동 강화와 함께 소비자 기호에 맞는 조사연구 사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자조금, 푸드위크 2012 소비자 한돈 행사 풍성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2012년 제2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