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3년도 저지방부위 수입육 차별성 집중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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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12 | 조회수 | 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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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돈가하락으로 한돈자조금사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이 저지방부위 소비촉진과 수입육과의 차별성, 농가 생산성 향상 등으로 잡혔다. 한돈자조금은 최근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한돈자조금 예산심의위원회’를 열고 사업추진방향 및 중점사업, 예산 배분 등과 관련해 협의했다. 이날 협의된 내년도 사업추진방향(안)은 ▲‘한돈’ 인지도 제고, 저지방(고단백)부위 소비촉진, ▲소비자 대상 한돈과 수입육의 차별성, 한돈의 우수성 홍보, ▲농가 생산성 향상, 양돈인력 양성 등을 통한 한돈산업 기반 구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중점사업(안)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한돈, 건강식인 저지방 부위 포지셔닝 사업, ▲소비자(어린이, 청소년, 주부) 참여 및 한돈산업 이미지 제고 사업, ▲농가의 생산성 향상, 수급조절 함양을 위한 지도교육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농가거출금 산출은 모돈 두당 연간 출하마릿수인 MSY 15.5두를 기준으로 모돈수 98만두를 적용해 나온 총 도축두수 1519만두에 두당 800원씩 거출률 95%를 곱해 산출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올 하반기 및 내년 돈가 하락을 대비하여 가격 안정 사업에 자조금 예산 중 20억원 편성·투입키로 했다. 가격안정 예산은 내년도 소비 홍보 예산 중 15억원과 예비비 5억원으로 조성하여 마련하고, 예산이 남을 경우 기존사업 예산으로 환원하여 돈가 안정을 위해 효율적으로 자조금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소비 홍보 예산에서 빠진 15억원은 내년도 집행 예정인 사업 중 후순위 사업 예산에서 전환하여 자조금의 본래 취지인 소비 촉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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