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 한돈 소비촉진 및 할인행사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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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1-12 | 조회수 | 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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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한돈 소비촉진 및 할인행사 펼쳐 돼지고기 가격하락을 막기 위해 전국 양돈조합이 스스로 모은 돼지고기 소비촉진기금 10억 원을 투입해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를 살리는데 팔을 걷었다. 농협축산경제(대표 남성우)와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회장 이영규·도드람양돈조합장)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농협유통 양재동 하나로클럽을 비롯한 농협중앙회 계열사 판매장 60개소, 양돈조합 판매장 20개소에서 전국적인 돼지고기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양돈농협 브랜드 돼지고기 특판 행사’는 저지방부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꾸기 위해 100g당 등심 340원, 뒷다리살 290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했으며, 서울경기양돈조합, 도드람양돈조합, 강원양돈조합, 대전충남양돈조합, 대구경북양돈조합, 부경양돈조합, 제주양돈조합 등 7개 협동조합이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를 회복시키는데 앞장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소비촉진기금 10억원이 소요됐다. 양돈조합 돼지고기 소비촉진기금은 할인행사 외에도 학교급식 후원, 소외된 이웃에 대한 돼지고기 나눔 행사 등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쓰여 질 계획이며, 이번 할인판매행사가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불씨가 되어 돈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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