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식품부‘ 골든 시드 프로젝트’ 내년 가동

작성일 2012-09-13 조회수 785

100

농식품부골든 시드 프로젝트내년 가동

- 연간 30억원씩 10년간 273억원 투입

 

내년부터 수입 종돈을 대체하고 수출 가능한 종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 시작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돼지(종돈) 등 총 20개 품목에 대한 골든 시드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가동키로 하고 각 품목별 세부 추진 계획에 대해 내달 21일까지 공모키로 했다. 각 품목별로 지정공모 과제가 주어지는데 종돈의 경우 수입대체 및 수출용 종돈 개발 세부 연구 계획 수립을 위한 상세 기획이 지정 과제다.

농식품부는 이와 관련 국내산 종돈의 육종 및 보급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우수 종돈이 부족,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 대체 가능한 우수 종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생축보다 종돈 육성이 부가가치 창출에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돼지(종돈)에 대한 이번 공모의 상세 기획 연구 내용은 국내·외 기술 및 시장 분석을 통한 단기적 수입 대체 및 장기적 수출이 가능한 종돈 후보를 선정하고 연차별 종돈 개발 연구 목표 및 기술 개발 내용을 도출하는 등 종돈 개발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종돈 개발 최적 연구진 구성 계획도 함께 수립, 제출해야 한다. 이번 골든 시드 프로젝트에는 오는 21년까지 4911억원(정부 3985억원, 민간 926억원)이 투입되며 돼지에는 2735천만원(13년부터 연 30억 내외)이 배정됐다

목록
다음게시물 농협, 축산환경관련 법규집 발간
이전게시물 농식품부, 생햄·발효소시지 미생물 기준 신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