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모 위원장, 한경TV 6NEWS 출연… 구제역 보상금 추석전 지급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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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9-07 | 조회수 | 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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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회, 살처분 농가 보상금 지급에 전폭적으로 지원키로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FMD 살처분 농가가 보상금을 조속히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해당 업무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양돈협회는 FMD 발생이 8개월여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살처분 보상금 지급이 완결되지 않고 있어 해당 양돈농가들의 생계 등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이를 중점 지원키로 했다. 특히, 아직 FMD 보상금 지급이 타 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체되고 있는 경기도 파주, 연천, 양주 등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들 농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병모 회장은 지난 8월 30일 한국경제TV 뉴스프로그램 6NEWS에 출연해 구제역 보상금이 추석전에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병모 위원장은 “구제역(FMD)으로 인해서 농가들의 1/3이 살처분이 됐는데, 아직까지 보상가가 70%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석 전에 빠른 시일내에 보상금을 조기에 완납을 해주면 농가들도 입식하는데 도움될 것이고 양돈산업도 안정화되어 소비자 가격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고, “돼지고기 가격 안정을 위해서 정부가 수입보다는 사육장에 돼지를 들이는 입식 지원에 적극 나서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삼겹살 위주의 소비로 인한 돼지고기 부위별 가격 불균형에 대해 안심이나 등심 등 다른 부위의 소비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돼지고기 육가공품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풍족한 한가위를 맞아 `한돈 햄 드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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