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우리돼지 요리경연축제 성황리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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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5-12 | 조회수 | 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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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도라지 소스로 맛을 낸 건강 돼지 등심롤과 갈비’ 대상 영광
지난 4월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우리돼지 요리경연축제’에서 고승정, 이준희씨의 ‘장생도라지 소스로 맛을 낸 건강 돼지 등심 롤과 갈비’가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건강한 먹거리, 대한민국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1억 원의 상금을 두고 공정한 심사를 거친 본선 진출자 전문 20팀, 주부 50팀, 학생 20팀, 특별 11팀으로 총 101개 팀(202명)이 참여해 열띤 요리경합을 펼쳤다. 특별팀에는 탤런트 박상면과 가수 심태윤, 미녀들의 수다의 크리스티나, 아비가일, 사유리 등이 참석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이병모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성황리에 매년 진행되고 있는 우리돼지 요리경연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한돈 저지방 부위 요리를 친숙하게 자주 접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신선한 한돈을 위생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생산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대상(상금 2천만원)을 수상한 고승정, 이준희씨의 ‘장생도라지 소스로 맛을 낸 건강 돼지 등심 롤과 갈비’는 장생도라지와 돼지고기의 이색적인 만남을 테마로 비인기 부위인 돼지 등심과 갈비를 주재료로 선택한 점과 돼지고기와 도라지의 향기로운 하모니로 심사위원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 한필헌, 이선호씨의 ‘뚱딴지 돼지오븐 구이와 합치소스’가 전문가 부문 금상을 차지했으며, 학생부문 최고 창조상은 강문성, 강미현씨의 ‘돼지고기 옷을 입은 풋고추’가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유명 부부 조각가인 김서경, 김운성 작가가 참여한 이색 돼지조각전과 축산농가를 돕기 위한 돼지모금함을 선보여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공연, 오케스트라, 재즈,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캐리커처, 무료 돼지고기 시식행사도 개최되어 일반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기금과 요리대회 참가자들의 참가비는 축산농가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농수산홈쇼핑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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