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양돈농가, 사회환원 사업에 ‘팔 걷었다.’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989

100



양돈농가, 사회환원 사업에 ‘팔 걷었다.’
FMD 방역을 위한 국민들의 협조에 보답하고자 10억원 모금 결의

FMD로 전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10여명에 달하는 공무원이 목숨을 잃는 등 FMD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은 가운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련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전국 양돈농가들이 사회환원사업을 펼치기 위한 기금 마련에 팔을 걷었다.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지난 4월 15일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양돈농가와 양돈업계에서 10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순직공무원 유가족 위로금 등으로 사용키로 했다.
먼저 사회공헌기금 모금을 위해 전국의 양돈농가들이 절반에 해당하는 10억원을 ▲ 비발생 지역 ▲ 부분발생지역(50%미만 매몰)으로 구분해서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돈협회는 기존에 모금된 약 2억7천만원 중 약 1억2천만원을 FMD 방역 활동 중 순직한 공무원 유가족 위로금으로 4월말부터 전달할 계획이며, 가능한 오는 6월까지 나머지 기금을 전국 양돈농가 등을 대상으로 모금할 계획이다.
이병모 회장은 “많은 양돈농가들이 자식같은 가축을 살처분하고 경영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 국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 국민들이 우리 한돈을 외면하지 않도록 양돈농가들이 사회환원운동에 앞장 서기로 결의했다”며 모금 취지를 밝혔다. 또한 대한양돈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협회 명칭을 기존의 대한양돈협회에서 (가칭)한돈협회로 변경하는 명칭 변경안을 의결하고 차기 총회에서 심의키로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축산업 = 단백질 식량자원”…
이전게시물 축산업 선진화 전국 순회 토론회 개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