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관리위, ’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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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 조회수 | 1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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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관리위, ’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내년 양돈자조금 197억원 추진… 올해보다 15% 증액
내년도 양돈자조금 예산이 196억8천44만원으로 편성됐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15일 자조금사무국에서 제5차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1년 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농가거출금 116억8천44만원, 정부지원금 74억원, 이익잉여금 6억원 등 총 196억8천44만원의 예산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TV·라디오광고 등 광고사업은 총 70억5천만원(35.8%)이 운용되고, PR, 옥외광고 등 미디어홍보사업에는 24억원(12.2%), 한돈판매 인증제 등 유통구조사업에는 총 23억3천만원, 생산자 교육 및 세미나, 양돈인력 양성 등 교육 및 정보제공 사업에는 총 32억5천994만원(16.6%)이 운용될 전망이다. 또한 조사연구사업은 사료 유통경로 및 원가조사분석, 도매시장 대표가격 및 탕박, 박피 정산 표준화 기법 연구 등에 8억8천390만원(4.5%)이 운용될 계획이다. 이외 징수수수료 7억82만6천원(3.6%), 운영관리 8억7천565만6천원(4.4%), 예비비 21억8천11만8천원(11.1%) 등으로 편성됐다. 이번에 승인된 2011년 양돈자조금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11월24일에 개최되는 양돈자조금 대의원회에 상정, 대의원회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관리위는 양돈자조금사무국 내 홍보마케팅팀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직제규정 및 운영규정 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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