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으로 돼지농가 수출피해 약 5백만불 예상 |
||||||||||||||||||||||||||||||||||||||||||||||||
|---|---|---|---|---|---|---|---|---|---|---|---|---|---|---|---|---|---|---|---|---|---|---|---|---|---|---|---|---|---|---|---|---|---|---|---|---|---|---|---|---|---|---|---|---|---|---|---|---|
| 작성일 | 2010-08-09 | 조회수 | 1244 | |||||||||||||||||||||||||||||||||||||||||||||
|
100 |
||||||||||||||||||||||||||||||||||||||||||||||||
|
구제역으로 돼지농가 수출피해 약 5백만불 예상
지난 2일 관세청에 따르면 구제역이 생긴 올 상반기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축산물의 수출·입 동향 분석 결과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수출이 60.1% 줄어 약 500만 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고했다. 축산물 전체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 늘어 구제역 파동에도 평년의 수입추세를 유지, 국내산소비 위축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돼지고기 수출이 95.4%나 크게 감소하여(중량기준), 사상 처음으로 쇠고기 수출 규모에 밑돌았던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반해 쇠고기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예년보다 증가폭이 크게 꺾인 모습을 보였다. 수입의 경우 돼지고기는 0.7% 증가에 머물러 구제역 발생에 따른 큰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쇠고기는 13만 8천40톤으로 24%나 늘어났다. 관세청은 구제역 파동에도 불구하고 수입축산물 대체를 통한 국내산 소비 위축 현상은 없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 구제역 관련 축산물의 연도별 수출 추이 > (단위 : 천불, 톤, % ․ 전년동기대비)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양돈협회 축산환경대책위원회 전방위 활동 전개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농경연, 9월 사육마리수 1천만 마리 전망…8월 지육가격 kg당 4,500∼4,7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