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인증점 희망 '너도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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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5-11 | 조회수 |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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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인증점 희망 '너도나도'
양돈협, 인증점 모집공고 통해 접수 참가 희망업소 계획대비 초과 신청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음식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양돈협회가 자조금사업으로 추진하는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제'의 참가희망업소 모집공고를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실시한 결과, 총 330여개소에 달하는 음식점이 신청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대구, 광주, 충남 등의 순으로 많이 접수됐다. 이는 올해 협회에서 200개소의 국산 돼지고기 판매 음식점에 인증을 부여키로 한 당초 목표보다 더 많은 음식점이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협회는 우선 신청서를 접수한 음식업소에 대한 철저한 서류심사 및 현장방문 심사를 거쳐 연중 200개소의 인증점을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탄생시킬 계획이다. 이와 관련, 판매점 인증제 담당자인 양돈협회 이병석 유통교육팀장은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등으로 국산 돼지고기에 대한 소비심리가 더욱 확산되어, 판매점 인증제를 통해 국산 돼지고기 판매의 장점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다며 선별이 어려운 만큼 형평성 등을 고려해 철저히 심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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