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사육두수 소폭 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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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0-09 | 조회수 |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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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사육두수 소폭 늘어
작년보다 줄고 전분기보다 증가 농가수 7천8백호에 불과
돼지 사육두수가 작년보다 줄었으나 전분기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기준 돼지 사육두수는 928만4천두로 6월 915만3천두보다 13만1천두인 1.4%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 965만9천두에 비해서는 37만5천두가 적은 수치이다.
이처럼 돼지 사육두수가 전분기보다 늘었으나 작년보다 감소한 것은 돼지고기 소비증가 등으로 사육두수가 늘었으나 사료가격 상승 등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해 소규모 양돈농가의 폐업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사육두수가 전분기보다 증가한 반면 모돈수는 91만9천두로 전분기대비 1.9% 소폭 감소했으며, 전년동기대비 9.3% 감소했다.
한편 돼지 사육가구수는 전분기보다 2백호, 전년동기보다 무려 2천4백호가 감소한 7천8백호에 불과했다.
월령별 마릿수는 ▲2개월 미만 285만5천두 ▲2~4개월 301만5천두 ▲4~6개월 246만두 ▲6~8개월 8만3천두 ▲8개월 이상 87만두로 집계됐으며, 규모별 사육가구수는 ▲1,000두 미만 4천8백호 ▲1,000~5,000두 2천8백호 ▲5,000두 이상 3백호로 1,000두 미만 농가가 소폭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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