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양돈] 美 돈육생산 2009년 이후 다소 줄듯 |
|||
|---|---|---|---|
| 작성일 | 2008-08-20 | 조회수 | 1186 |
|
100 |
|||
|
[해외양돈 ] ■ 美 돈육생산 2009년 이후 다소 줄듯 미국 돈육 생산량이 내년에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 조사 자료에 따르면, 사료 값 인상 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미국의 번식 암퇘지 사육두수가 축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 돈육생산량은 전년대비 7% 상회하지만, 내년에는 전년대비 약 2% 하회할 것으로 분석됐다. 도축두수는 올 초부터 매월 전년동월대비 10~20% 큰 폭 상회하여 5월말 현재 합계는 전년동기대비 11.5% 증가한 4천894만4천두로 집계됐으며, 돈육 생산량은 11.8% 증가한 449만6천톤으로 나타났다.
■ 中 돈가 하락세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연초에 급등세를 보이다가 다시 하락세로 반전했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중국의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2월 kg당 23.4위안으로 전월대비 3.2% 오르면서 최고가를 보였으나, 3월 이후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3월에는 22.6위안으로 전월대비 3.3% 하락했으며, 4월 22.5위안, 5월 21.5위안으로 떨어졌다. 이와 관련해 중국의 돈육 수입량이 최근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 EU 돈육 도매가 상승 전환 EU(유럽연합) 돼지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류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EU 돼지 지육가격은 전년수준을 웃돌지만 낮은 수준으로 시작됐으며, 2월 하순부터 상승세를 보이면서 5월 마지막 주 평균가격은 158.34유로/100kg로 지난해 최고가격 147.03유로의 7.7%까지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지육가격은 수출량 감소 영향 등으로 수요가 침체되어 과거 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 美 돼지고기 수매 추진 미국 농무부(USDA)는 5천만달러에 상당하는 돼지고기 제품을 구입하여 학교급식사업을 시작하는 자국내 식료지원사업용으로 돼지고기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NPPC(미국돈육생산자협회) 요청에 따라 시작된 이번 정부사업에 대해 블랙 회장은 "돼지고기를 추가로 구입키로 한 정부 결정이 미국의 양돈농가, 경제,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양돈업계가 수급균형을 되찾아 소비자에게 돈육을 공급하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PPC는 양돈농가의 사료구입을 위한 긴급 채무보증 실시, 외국시장 개발사업을 통한 돼지고기 수출지원도 요청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포커스]2008 국산돼지고기 판매점 인증제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사양관리 표준화 시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