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양돈농가 경영악화로 사육두수 크게 줄어

작성일 2008-04-08 조회수 1289

100

 

양돈농가 경영악화로 사육두수 크게 줄어

898만두로 3개월 전보다 62만5천두 감소

통계청, 양돈농가 1천9백호 줄어 7천9백호 집계


가축통계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통계청으로 이관된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3월 가축통계 자료에 따르면, 국내 돼지 사육두수는 3개월 전보다 큰 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배합사료 가격 인상 등 양돈농가의 경영이 악화됨에 따라 돼지 사육두수는 3월 현재 898만1천두로 전분기 960만6천두보다 62만5천두(6.5%) 감소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 934만5천두보다는 36만4천두(3.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5년 12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900만두 이하를 기록한 수치이다. 모돈 또한 2004년도 수준인 93만6천두로 3개월 전보다 6만8천두 줄고, 작년 같은 기간보다 7만두가 줄었다.


월령별로는 △2개월 미만 277만7천두 △2~4개월 285만4천두 △4~6개월 238만3천두 △6~8개월 7만3천두 △8개월 이상 89만4천두로 각각 전분기대비 5.7%, 7%, 6.6%, 14%, 6.5% 모두 감소했다.


사육가구수는 7천9백호로 전분기보다 1천9백호(19.4%), 전년동기보다 2천9백호(26.9%) 큰 폭 감소했고, 호당 사육두수는 1,133두로 전분기대비 156두, 전년동기대비 265두 증가해 빠르게 규모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천두 미만의 농가가 전분기대비 25.4%, 전년동기대비 35.1% 크게 줄어 소규모 농가의 폐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규모별로는 1천두 미만이 5천호, 1천두~5천두가 2천7백호, 5천두 이상이 2백호로 각각 집계됐다.

목록
다음게시물 2008 우리 돼지고기 축제 '양돈산업과 서울시민은 하나'
이전게시물 "안전하고 위생적인 돼지고기 생산해야"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