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월은 구제역 특별방역의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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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3-19 | 조회수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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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월은 구제역 특별방역의 달
봄바람이 불고 황사가 잦은 3월~5월은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이다. 우리나라와 인접해 있는 중국과 북한 등에서 계속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다발지역인 아시아 국가들과의 교류도 증가하고 있어 구제역이 국내에 유입될 가능성은 언제나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양돈농가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야만 한다.
▣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한 농가 행동수칙 1. 외국 여행 시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 구제역 발생빈도가 높은 중국 등 여행방문을 자제합시다. - 외국여행 시 농장이나 축산관련시설 방문을 자제해야 합니다. - 귀국 시에는 돼지고기, 족발, 소시지 등 축산물을 가져오지 않아야 하며, 부득이 농장을 방문했을 경우 공․항만에서 반드시 검역당국에 신고하고 소독 등 검역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 국내 도착 후에는 의복 등에 대한 세탁․소독과 목욕을 실시하고, 최소한 2주 이상 축산농가 방문을 금지합니다. 2. 철저한 농장소독과 차단방역이 기본입니다! - 농장 안과 밖을 주기적으로 소독합시다.(주 1회 이상) - 농장출입자 및 출입차량의 철저한 통제와 소독을 실시합시다. -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손과 신발을 반드시 소독합시다. -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개인소지품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외출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사전 방역교육을 실시합시다. - 남은 음식물의 사용을 자제하고, 부득이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끓여서(심부온도 80℃에서 30분 이상) 급여합시다. 3. 소독제 사용요령을 준수하여 철저히 소독합시다. - 분변, 오줌, 사료 등을 철저히 청소하고 난 후 천장, 벽, 바닥 순서대로 축사소독을 실시하고, 주변 지역에도 빠짐없이 소독을 실시합시다. - 소독약은 적정농도를 유지하도록 희석배수를 반드시 지켜서 사용해야 합니다. - 성분이 서로 다른 소독약과는 혼합하여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4. 살충․구서를 철저히 실시합니다. 5. 농장 임상관찰 중 의심축 발견 시 즉시 신고합시다! - 전국 어디서나 ☎1588-4060 또는 ☎1588-9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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