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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돼지 사양관리

작성일 2001-02-20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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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와 돼지유행성 설사병 발생에 특히 주의
돼지우리의 보온에만 치중하다 보면 환기를 소홀히 하기 쉬우므로 낮 시간에 외부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주도록 한다.
돼지유행성 설사병(PED)은 1월부터 3월 사이에 64%가 발생한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겨울철에 PED와 TGE(돼지전염성 위장염)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들 질병의 발생과 확산 방지에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했다.
TGE와 PED는 포유자돈의 폐사율이 매우 높아 농가의 피해가 극심하며 구토와 물 같은 설사가 매우 심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모든 일령에서 발생하다.
특히 모돈 감염시에는 무유증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분만사 보온관리 등 모돈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공 감염을 실시하면 병원체가 폭발적으로 배출되므로 이웃농장에 쉽게 전파 될 수 있으므로 질병이 종식될때까지 돼지의 이동 및 판매 금지, 출입통제, 철저한 소독조치로 이웃농장으로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인공감염 후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으면 농장내에서 설사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며 인공감염을 실시한 후에도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설사병의 재발생을 막을 수 있다.
「자료문의 : 031)299-2720 기술지원국 허 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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