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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양돈업계, 물리적 위험요소 방지 캠페인 시작

작성일 2001-02-20 조회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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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많다(One Is Too Many)' 슬로건 내걸고
미국 생산자들은 최근 돈육내 포함되어 있는 부러진 바늘과 같은 물리적 위험요소를 없애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돈육 생산자들과 수의사, 팩커들은 자조금제 기구가 내세운 '하나도 많다(One Is Too Many)'라는 캠페인을 벌여 소비자들에게 최종적으로 판매하는 상품에 물리적 위해 요소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업계관계자들은 이러한 캠페인으로 인해 미국산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생산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전미돈육생산자협회 관계자는 '돼지고기의 안전성은 모든 생산자들이 가장 먼저 우선시 하는 사항이며 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생산자들을 믿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캠페인의 전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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