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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도 돼지가격 보합세 전망

작성일 2001-02-05 조회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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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유통업체 등 수요 감소
1월 중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지육가격과 경락두수는 2,323원, 2,843두로 상순보다 경락두수는 8.6% 증가한 반면, 지육가격은 5.9% 하락했다.
1월 중순 돼지가격 동향은 설 특수를 노리고 출하를 늘린 양돈농가의 영향으로 등락폭이 컸으며 요일별 가격에 관계없이 출하량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림을 반복했다.
한편 앞으로 돼지고기 지육가격은 육가공회사들이 설 명절을 겨냥해 구입한 물량이 아직도 남아 있어 적은 물동량에도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장세를 보이며, 가격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설을 앞두고 이같이 가격이 하락한 것은 소비 위축 영향과 돼지고기 소비가 정육에서 가공품으로 대체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도매시장 관계자는 설 이후에도 큰 수요 유발은 기대할 수 없고, 대형 유통업체에서도 원료육 구매를 줄일 것으로 보여 당분간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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