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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환경청, 가축분뇨 처리 규제 강화

작성일 2001-01-13 조회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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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5일 미국 환경청은 미국내 공장형 가축사육장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가축분뇨 등과 같은 축산폐수의 처리에 적용하는 법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청은 식수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이를 실시할 경우 미국내 39,000농가들이 추가로 축산 폐수 처리시설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설비시설 농가 기준이 대폭 낮춰졌기 때문이다. 환경청 관계자는 미국내 40%에 가까운 수자원이 낚시나 수영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오염 됐으며 이는 대부분 축분과 같이 농가에서 흘러나온 폐수의 영향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축산단체들은 환경청이 이같이 수질기준을 높인 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며 새로 제정될 법률은 축산업을 방해하는 지나친 처사라며 벌써 자발적인 프로그램과 주 법률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환경청은 오는 3월 중순까지 이 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2002년 12월 15일까지는 법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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