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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해양배출 전년대비 30% 줄어

작성일 2007-08-13 조회수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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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폐기물 배출량 18.8% 감소
해양경찰청, 폐기물 성분검사 당부
가축분뇨 해양배출량이 지속 줄고 있다.
상반기 가축분뇨 해양배출량은 총 91만4천톤으로 지난해 상반기 131만2천톤과
견줘 약 1/3인 30.3% 대폭 감소했다. 또 폐기물 전체 해양배출량은 상반기 동
안 374만1천톤으로 전년동기대비 86만9천톤(18.8%)이 감소했다.
이처럼 해양배출량이 크게 줄어든 것은 정부의 가축분뇨 자원화 정책 추진으로
육상처리량이 크게 늘고 있고, 양돈농가 등 축산농가의 축분뇨 자원화 인식이
제고된 것이 밑받침이 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 해양배출량은 하수오니나 폐수오니, 음식물류폐기물 처리폐수 해
양배출량 등과 비교해 큰 폭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폐기물 위탁업체 수도 크게 줄었다. 올해 6월 현재까지 가축분뇨 위탁업체 수
는 지난해 3,121개소에서 2,863개소로 258개소가 감소했다.
해양경찰청은 감축률이 저조한 폐기물에 대해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이들 폐
기물을 중점 관리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내년 2월 22일부터 폐기
물 해양배출시 법에서 정한 25개 항목을 검사하고 검사결과에 따른 신고필증을
교부받아야 함에 따라, 양돈농가 등 축산농가들이 성분검사 신청을 하고 가축분
뇨 성분검사 기간(2007.7.1 ~2008.1.31)내 검사를 완료하여 위탁신고필증을 교
부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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