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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등 축산현안 해결에 최대한 협조'

작성일 2007-07-11 조회수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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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문표 의원 주최 농축산단체 농정현안 간담회 개최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의장과 홍문표 의원(충남 예산․홍성)이 한․미 FTA 등 축
산현안 해결에 최대한 협조키로 했다. 지난 5일 국회의사당 한나라당 정책의장
회의실에서 농축산단체 농정현안 간담회가 개최, 이주영 정책의장과 홍문표 의
원을 비롯하여 김동환 양돈협회장, 남호경 한우협회장 등 농축산단체장들이 회
동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농축산단체장들은 󰡒우리나라 농업을 말살하려는 한․미 FTA
협상은 절대 반대이며 현실적인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김
동환 양돈협회장은 󰡒졸속으로 타결된 한․미 FTA 협상이 통과되지 않도록 국회
비준을 거부할 것󰡓을 우선 요청하는 한편, 양돈농가의 최대 현안인 가축분뇨처
리 문제와 관련, 자체처리가 곤란한 양돈농가에 대한 공공․공동처리 정부 지
원 및 돼지 소모성질환 발생을 막기 위한 정부 차원의 돈사 현대화 지원이 필요
하다고 강조했다. 또 김 회장은 󰡒정부가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분석과 정책으
로 생산자들에게 더욱 부담을 주고 있다󰡓며 󰡒양돈농가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
도록 정부에서는 제도적인 뒷받침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
다.
홍문표 의원은 󰡒현재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
정책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알권리와 안전성을 위해 소고기뿐만 아니라 쌀
과 돼지고기 등도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입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히는 한
편 󰡒농업부분에 있어서 한․미 FTA로 큰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충분한 정부
의 정책이나 보상이 따르지 않으면 국회비준에 있어 절대 찬성은 있을 수 없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주영 한나라당 정책의장은 󰡒법률, 행정, 예산지원 등의 요청부분의 개
정사항을 소중하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국회에 이 모든 것이 상한 되어 논의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정책의장은 󰡒현재 한나라
당은 한․미 FTA와 관련해 2가지 특위를 진행 중에 있다󰡓며 󰡒1천 페이지가 넘
는 한․미 FTA 협정문을 꼼꼼히 분석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대책 조사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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