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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수입 돼지족에서 항생제 검출-잔류허용치 2~3

작성일 1999-04-20 조회수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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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절차를 밟던 미국산 돼지족에서 항생제가 검출되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4월13일, 지난 2월 수입신고된 미국 홈멜산 돼지족 2건(34.2톤)에서
'클로르테트라사이클린'이라는 항생물질이 우리나라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잔류
허용한계치(0.1ppm)의 2-3배를 넘는 0.35ppm과 0.22ppm 각각 검출되어 불합격 판정을 내렸
다고 밝혔다. 클로르테트라사이클린은 테라마이신류의 대표적 합성 항생제로써 잔류 허용치
이상 인체에 흡수되면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유해물질이다.
문제의 돼지족은 돼지 사육과정에서 발생한 질병을 치료하거나,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항
생물질을 사료에 과다하게 섞어 투여하여 그 성분이 잔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호주산 쇠고기 20.4t에서 살충제인 엔토설판이 검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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