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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여파로 돼지 사육두수·호수 감소세 지속

작성일 1999-04-10 조회수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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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IMF로 인한 여파로 돼지 사육두수와 사육호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농림부가 최근 발표한 가축통계 조사자료에 따르면, 3월1일 현재 돼지 사육두수는 7백37만6천두로 전 분기보다 2.2%(16만8천두), 전년 동기보다 0.5%(6만5천두) 각각 감소했다. 모돈두수는 84만8천두로 전 분기에 비해 0.6%(5천두)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5.6%(5만두) 감소했다.
돼지 사육호수는 2만4천8백호로 전 분기보다 8.1%(2천2백호), 전년 동기보다 9.5%(2천6백호) 각각 줄어들었다. 이에따라 호당 사육두수는 전분기 279두에서 297두로 늘어났다.
이처럼 돼지 사육두수와 호수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에 IMF 영향으로 사료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자금압박을 견디지 못한 농가들이 사육규모를 감축하거나 폐업을 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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