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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등 3개 생산자 단체, 협동조합 개혁방향 입장 밝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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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를 비롯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등 3개 생산자 단체는 정부가 마련한 협동조합 통·폐합 등 개혁방안에 대해 축산인의 권익이 소홀히 다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3개 생산자 단체는 지난 24일 "협동조합 개혁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3개 생산자 단체는 성명서에서 "정부의 농·축협 통폐합 방안은 축산전문기구의 상실에 따른 축산업 위축을 우려한다"고 밝히고 "통합되는 중앙회 명칭을 농축협 중앙회로 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축산의 위상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또한 "이를 위하여 축산연합회(가칭)를 두되 연합회장은 중앙회 부회장으로 하여 농협과 대등한 위상을 갖게하고 축산의 전문적 기능이 살려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농·축협 중앙회 통합과 지역축협 축소가 축산업 위축을 초래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줄 것"과 "개혁은 반드시 추진하되 축산인의 의사를 반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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