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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협 개혁(안) 축산인에 이익되게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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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의 개혁은 축산인 전체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는데 본회 등 축산관련 생산자 단체장들이 의견을 같이했다.
본회 최상백 회장을 비롯 한국낙농육우협회 김남용 회장, 대한양계협회 장대석 회장, 한국종축개량협회 강성원 회장 등 4개 생산자 관련 단체장들은 지난 18일 한국종축개량협회장실에서 모임을 갖고 정부가 추진중인 농·축협등 협동조합의 개혁구도는 경제단위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수용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회 최상백 회장 등 생산자 단체장들은 현재 축협중앙회가 추진중인 경제사업은 지역축협에 대거 이양토록 하고 중앙회는 원자재 공급 등 전양축농가가 필요로 하는 지원책을 강구, 양축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조체제를 갖추자는데 의견을 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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