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최상백회장 전북도협의회의 참석-전북지역 양돈농가에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544

100

본회 최상백 회장은 지난 25일 전북 익산지부 사무실에서 개최된 전북도협의회에 참석, 회원들에게 돼지 콜레라 근절을 위해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모든 양돈인이 참여하는 돼지 콜레라 박멸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북도협의회에는 송정기 도협의회장을 비롯, 도내 지부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최상백 회장은 일본이 돼지 콜레라 예방주사를 맞은 한국산 돼지고기의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수입위생조건 개정안을 통보해왔다고 설명하고, 양돈인들은 동요하지 말고 정부의 협상결과를 지켜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회장은 모든 양돈인들이 돼지 콜레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근절 사업에 참여하기 위하여 4월 1일 본회 5층 회의실에서 "돼지 콜레라 근절 비상대책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하고 전북지역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북도 서창섭 축산행정과장은 전북도의 돼지 콜레라 근절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최상백 회장은 도협의회후 전남 무안으로 직행, 돈사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박관석 회원 농장을 방문하고 이를 격려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농림기술개발사업 99 신규과제 공모 접수
이전게시물 "99 규격돈 생산 촉진자금 4월 15일까지 신청-비육돈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