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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양돈용 배합사료 전년대비 3.7% 증가-사육두수 증

작성일 1999-03-30 조회수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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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집계한 2월 양돈용 배합사료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3.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부에 의하면 2월 사료 생산량은 374,029톤으로 1월의 양돈용 배합사료 생산량 400,074톤 보다 6.5% 감소했다. 그러나 2월의 생산일수가 1월 대비 3일이 적다는 것에 비교하면 오히려 3.5% 늘어난 것이다.
양돈용 사료 생산량을 품목별로 보면 비육후기 사료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었으며, 임신돈 사료도 2.2% 증가했다.
양돈용 사료를 비롯 양계용, 축우용 등 전축종의 사료도 전년 동기 대비 8.3% 늘어난 1,123,728톤이었다. 이는 경제상황이 안정되면서 가축사육두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영암지부장에 강대천씨 선출
영암지부는 지난 3월 5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일중 지부장 후임에 강대천(54)씨를 신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감사에는 최일수, 이춘흠씨, 총무에는 임성주씨를 선출했다. 강대천 신임 지부장은 1973년부터 양돈업에 종사 하였으며, 현재 영암군 미암면 실포리에서 농장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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