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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육가격 2,800원대로 상승-생선가격 폭등으로 육류

작성일 1999-03-10 조회수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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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개 도매시장의 지육가격이 3월 6일 현재 2,800원대로 진입했다. 2,7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지육가격이 점차 설날 이전의 가격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의 육류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인으로는 생선가격의 폭등을 들 수 있다. 한·일어업 협정의 영향으로 고기잡이 조업구역이 제한당하자 대부분의 생산가격이 2~3배까지 폭등하는 어종이 나오고 있다.
어업관계자들은 한·일어업 재협상이 있지 않는한 당분간 생선가격은 높은 가격으로 형성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생선가격의 폭등은 육류의 소비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게 일부 유통업체의 관측이다.
3월 중순에도 돼지가격은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상승기조를 탈 것으로 예측된다. 매년 봄철에 들어서면서 겨울철 설사병과 전년 여름철의 수태율 하락으로 공급두수 감소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올 상반기 지육가격이 2,800원~3,000원에서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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