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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04년까지 농촌투융자 사업에 45조원 지원

작성일 1999-02-28 조회수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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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부터 2004년까지 2단계 농업·농촌 투융자 사업에 45조원 정도를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농가 중장기 정책자금중 미집행액 5천억원이 농가부채 특별경영자금으로 전환, 지원되고 올해에도 귀농자 영농창업자금으로 4백억원이 지원될 전망이다.
김성훈 농림부 장관은 지난 19일 김대중 대통령에게 서면 보고해 재가를 받은 99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농림부는 이미 확정된 중기재정계획(99-2002년)을 2004년까지 6개년으로 늘려 2단계 중장기 농업투융자 계획을 마련, 이 사업에 45조원을 투입키로 했다.
농림부 관계자는 "WTO 협상에 따라 쌀 수입개방 유예시기가 2004년까지여서 이에 맞춰 2단계 중장기 농업투융자계획을 수정했다"고 밝히고 "2단계 중장기 농업투융자 계획에 소요되는 비용을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며, 대략 45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단계 중장기 농업투융자 계획은 농업완전개방에 대비. 우리 농업의 구조적이고 태생적인 소농경제의 취약점을 극복해 21세기에 경쟁력 있는 농업으로 도약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농림부는 92년부터 98년까지 제1단계 농촌투융자 사업을 실시, 농산물 유통구조개혁, 친환경농업, 농업정보화와 지식농업, 수출확대, 경영혁신 등에 42조원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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