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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Y2K 발생 가능성 실태조사 나서 -축사 자동

작성일 1999-02-10 조회수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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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Y2K문제(컴퓨터가 2000년도를 인식하지 못하는데 따른 오·작동 문제)를 오는 6월까지 해결하기로 하고 실태 조사에 나섰다. 농림부는 축산 자동화 시설과 유리 온실 등 컴퓨터 자동제어에 의한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통신부와 중소기업청 등과 긴밀히 협의, 정부차원의 대처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축산 자동화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농민이나 제조업체 등이 대부분 Y2K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거나 알고 있더라도 업체들이 영세해 일부는 도산한 곳도 있어 자체해결로는 어렵다는게 농림부의 판단이다. 이에따라 농림부는 지난 22일 Y2K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업체 회의를 연데 이어, 2월까지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오는 6월말까지 농자재 분야에 대한 Y2K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축산환경시설협회의 관계자는 "양돈분야에서는 축사 자동화 시설과 경영 프로그램에서 Y2K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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