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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박멸사업 중점 추진" 지시 -김장관,

작성일 1999-02-10 조회수 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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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농가들이 현장을 답사하는 농림장관에게 자조금 제도의 입법화 추진과 한냉의 지급률 상향 조정등을 건의했다. 본회 정진섭 이사(인천 지부장)를 비롯 인천지부 회원들과 인근의 양돈농가들은 검역원 업무 보고를 현장에서 받기 위해 농장(인천시 남동구 소재 문경농장, 대표 이경록)을 방문한 김성훈 장관에게 이같은 건의를 했다. 종돈장을 경영하는 이경록 문경농장 대표는 "종돈 개량을 위하여 종돈 검정비를 정부가 지원해 주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장관은 "외국에서 검정료 지원 사례 등을 조사하여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김성훈 장관은 양돈장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의과학검역원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옥경 검역원장은 이날 업무 보고에서 돼지 콜레라 근절대책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돼지 콜레라 지역 담당제를 강력히 추진하는 등, 돼지 콜레라 1백% 예방접종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장관은 "돼지콜레라 박멸을 사업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 시행하라"고 검역원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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