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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회사들, 부 상징 "돼지" 캐릭터화 경제성 부각-온

작성일 1999-01-30 조회수 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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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마케팅"의 일환으로 돼지가 본격 등장 했다. 국제전화 통신업체인 온세통신과 금강기획이 공동개발한 캐릭터는 돼지를 이용한 것으로 이름은 "팔복이"이다. 캐릭터 마케팅을 이용한 광고는 펩시콜라의 팹시맨, 미쉐린 타이어의 미쉐린 맨, 캘로그 식품의 호랑이 토니 등이 대표적인데 온세통신은 돼지를 코믹하게 캐릭터해 "팔복이"이를 만들어 낸 것이다. 돼지를 등장 시킨 이유는 돼지가 부의 상징으로 온세통신의 국제전화 표준요금이 가장 저렴하다는 경제성을 부각 시키고 있다.

한국통신의 프리텔도 자사제품을 쓰는 경우 그때 그때 저축을 할 수 있다는 돼지 저금통을 내세워 자사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 돼지 저금통은 안테나가 달린 것으로 지금까지 보아오던 프라스틱 저금통과는 모양과 디장인 전혀 다르다.

한국통신 프리텔 관계자는 행운과 부를 가져다 준다는 돼지가 제품 광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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