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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사료업계 사료 할인판매 연장 될 듯

작성일 1999-01-30 조회수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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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까지로 시일을 잡았던 배합사료업체들의 할인판매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배합사료 할인판매는 올 2월이후 국제사료곡물가격 시세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업체들이 가격인상 이미지를 희석시키기 위해 한시적으로 내린 조치였다. 그러나 올들어 국제사료곡물가가 약보합세를 유지하며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달러환율이 하향안정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사료가격 인상요인이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미국 시카고 곡물시장에서 사료용 옥수수가 kg당 1백8달러대를 형성하며 지난해말보다 2∼3달러 낮게 거래 되고 있고, 달러환율은 1천2백원선을 밑돌고 있다.

이에 따라 사료업체들은 당초 계획을 수정, 2∼3.5%대의 할인판매를 지속하는 방향으로 연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하여 배합사료 최대 구매처인 농협의 관계자는 " 축협과 서울사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1월말로 할인판매 기간을 정하고 있으나, 26일 현재까지 할인 판매기간을 연장하는지의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의 곡물가격 인하 흐름과 환율 하향 안정세 등을 반영해 줄 것을 업체에 요청하고 있다고 있다며, 한시적인 할인판매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료업체들은 1월까지 사료가격을 포당 200원식 할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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