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대만, 구제역 재발생 "비상" -12월 25일, 15개 농장 9

작성일 1999-01-30 조회수 1851

100

대만에서 돼지 구제역이 재발생, 비상이 걸린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만 정부가 일본 농수성에 통보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5일 대만 장화현의 1개 농장에서 53두가 구제역이 발생, 42두를 살처분 하는 등 7개현, 2개시에서 9백96두가 살처분 됐다. 대만은 지난 97년 3월 구제역 발생으로 그해 7월 15일까지 4백3만두에 달하는 돼지를 살처분후 구제역 백신 등을 통해 발생이 진정됐으나 지난해 12월 재발생 했다. 이에따라 대만산 돼지고기의 일존으로의 생육수출 재개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일본 역시 대만산 우제류 동물과 축산물 수입을 금지조치가 지속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호주, 양돈 포기농가에 직접지원 검토 -양돈산업 구조
이전게시물 박동래 회원, "억울한 돼지들 출판기념회" 가져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