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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협의회, 돼지 101마리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

작성일 1999-01-20 조회수 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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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전북도협의회의 회원농가 253농가는 지난 12월22일 전북도내의 사회복지 시설에 돼지 101(싯가 1천8백만원)마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북도협의회 송정기 회장은 지난 22일 전북도청에서 돼지 101마리분에 대한 기증서를 유종근 전북도지사에게 전달하고 23일부터 전북도내 사회복지 시설 62개소(수용인원 4,752명)에 돼지 1∼5두를 현물로 기증했다. 이날 현물로 기증한 돼지는 도축장에서 직접 도축한 것으로 사회복지시설로 직접 배부해 도축과정에 따른 번거로움도 덜어줬다. 송정기 도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위해 이 같은 행사를 벌이게 됐다"고 말하고 "전북도내 양돈농가 250여 농가가 참여 했다는 것은 모든 양돈인들의 인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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