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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부, 공동방역사업단 활발한 활동 -전체 양돈농

작성일 1999-01-20 조회수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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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안성지부(지부장 이광우)의 공동방역사업단 활동이 타 지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지부 공동방역사업단은 관내 양돈농가 229 양돈농가 중 217개 양돈농가가 참여해 돼지 전염성 질병을 박멸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특히 돼지 콜레라와 오제스키병 박멸사업을 위해 지난해에 안성군내 전체 양돈장의 혈청검사를 실시하여 백신접종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하고 백신 접종율을 100%로 올리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안성 공동방역사업단은 백신접종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기 곤란한 60여 농가에 대해서는 방역지원팀이 직접 백신접종을 실시해준다. 지난해 오제스키병 혈청검사 결과 3개 농가에서 항체 양성양성을 적발하고, 양성돈 도태 및 전두수 백신을 실시해 발병 3개월만에 오제스키병 음성을 확인했다. 공동방역 사업단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도 년간 5천2백만원에 이른다.
이광우 안성 지부장은 "공동방역사업단 운영에는 많은 인력과 자금이 소요되나 회원들의 회비만으로 이를 충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정부의 방역관련 기구의 축소로 가축위생시험소 등의 인력이 부족하고, 본소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등 업무 결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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