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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비축자금 2백50억원 지원-이달중 육가공업체

작성일 1998-12-30 조회수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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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비축자금 2백50억원이 42개소 육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중 지원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지원되는 비축자금은 당초 1백10억원에서 농림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1백40억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농림부의 이같은 결정은 돼지고기 수출확대에 따른 격려와 보상책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자금은 수출덤핑 방지, 수출단가 인상, 내수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부담 및 자금압박 완화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수출실적과 규격돈 구매실적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이번 자금은 규격돈 40% 이상 업체는 구매두수 1% 추가를 인정하고, 냉장육 수출실적 업체는 수출량 1/2을 추가 수출량으로 인정키로 했다. 단 연중 수출실적이 불안정한 3개업체에 대해서는 수출물량 10%를 감산키로 했다.

특히 자금의 편중지원을 없애기 위해 대규모 수출업체인 축협, 한냉, 대상농장 등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제 적용을 불가, 30억 이내에 한정, 배정키로 했다. 이와함께 수출량이 1백∼2백톤 미만인 5개 업체에 대해서는 각 6천만원씩 일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원대상 업체들은 내년 2월말까지 돼지고기 후지를 비축, 3월 이후 방출해야 한다. 또한 이들업체들은 현 기준(후지 비축량)에서 수출량을 파악, 99년 3월 5일까지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사료업계, 한시적 할인 판매 시행 사료업계가 사료가격을 평균 2.5%에서 4%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축협중앙회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월말까지 양돈용 사료를 평균 5% 할인해 판매에 들어간 이후 도드람 사료, 퓨리나 사료, 우성사료 등 대부분의 업체가 12월 초부터 2월말(일부 회사는 1월말까지) 평균 2.5%∼4%대에서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성사료와 퓨리나 사료가 톤당 8천원씩 가격을 인하해 1월말까지 할인판매하며, 서울사료는 평균 3.5% 가격을 인하해 2월말까지 할인 판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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