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수출용 수매 돼지고기 5월6일부터 방출 개시

작성일 2000-05-23 조회수 496

100

농림부는 최근 들어 돼지가격이 급상승하자 수출 중단으로 수매해 두었던 안심과 등심 등 돼지고기를 일반 시중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수출용 돼지고기 안심과 등심은 kg당 2,970원에 판매되며, 산지의 돼지가격 인상으로 삼겹살과 앞다리살, 갈매기살 등은 3.4∼8.3% 인상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에따라 기존 수출업체를 통해 수매한 돼지고기 가운데 삼겹살은 kg당 5,400원에서 5,850원으로, 갈매기살은 4,770원에서 4,950원으로 각각 올려서 판매한다. 정부는 지육가격이 2,800원을 넘을 경우 수매육을 방출키로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제주도 돼지고기 일본 수출 재개 추진
이전게시물 "농어민 인터넷 무료이용 시대 열렸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