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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회장단회의 열고 구제역 대책 논의

작성일 2000-04-30 조회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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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4월18일 오후 4시 임원실에서 회장단회의를 열고, 구제역 발생에 따른 양돈업계의 대응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최상백 회장과 이헌윤·한백용·조옥봉·최희태 부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회장단은 그동안 협회가 취한 일련의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협회가 대처할 방안을 논의했다.
회장단은 발생지 10km 이내 백신접종 돼지 처리문제, 돼지 수매방법, 홍성지역 돼지 축협 부천공판장 도축 문제 등을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구제역이 조기에 박멸되고 양돈농가들이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회장단은 이어 검정중지와 경매 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검정소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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