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본회, 정부에 확고한 구제역 대책 의지 표명 촉구 성

작성일 2000-04-20 조회수 533

100

본회는 4월11일 정부에 구제역의 참상을 직시하고 확고한 의지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본회는 '정부는 구제역의 참상을 직시하고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300만 축산농민의 생존기반을 뒤흔든 구제역 발생은 국가의 방역체계의 미비로 야기되었다"고 전제하고, "정부는 납득할 만한 역학조사도 없이 매년 불어오는 황사로 인한 전염이라고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본회는 정부에 대해 ▲구제역 사태 수습을 위해 즉각 국가비상사태를 선포 ▲이동제한기간의 수매와 보상지연에 따른 경영손실 즉각 보상 ▲단 한 건의 구제역 발생이 없는 돼지에 대하여 이동제한지역 재조정 ▲현행 경영비 수준의 수매가격을 생산비 수준으로 현실화 ▲구제역으로 인한 폐업농가에 대해 폐업보상 확약 등 5개항을 요구했다. 본회는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농림부장관의 퇴진과 생존권 사수를 위해 즉각적인 실력행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앞서 본회는 4월10일 오후 2시 양돈회관 5층에서 긴급 임원·지부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구제역 발생에 따른 현안문제와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정부가 일관성 없는 구제역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고, 이동제한지역의 돼지 출하 및 수매대책이 미흡해 양돈농가들이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며 정부에 이의 시정을 위한 강력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이를위해 임원·지부장들은 한백용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이헌윤 부회장, 조옥봉 부회장, 윤대열 경기도협의회장, 유인종 충북도협의회장, 정종기 이사, 김동환 감사, 김인식 천안지부장 등 8명으로 성명서 작성위원회를 구성하고, 성명서 문안을 작성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이동제한지역내 돼지 수매가 12.3% 상향 조정- 100kg
이전게시물 무역협회 재경부에 수출용 돼지고기 전량 수매 요청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