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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돼지콜레라 특별대책팀" 본격 활동 돌입 - 백신

작성일 2000-03-10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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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중단이후 재발시에 대비하여 양돈농가들이 입게 될 피해와 긴급방역대책 등을 마련할 '돼지콜레라 특별대책팀(Task Force)'을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본회는 한백용 부회장을 단장으로 정호풍 지도부장, 김준영 수의사(도드람), 양형조 부장(육류수출입협회), 채동수 과장(축협 목우촌) 등 5명으로 특별대책팀을 구성한후, 3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 콘도에서 숙식을 하며 대정부 건의(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특별대책팀은 ▲백신접종 중단후 돼지콜레라 재발생시 신속한 매몰체계 등 방역대책(매몰장소, 인력·장비동원 등) ▲발생농장에 대한 살처분 보상기준 ▲살처분 휴업농장에 대한 정부융자금 상환 특례 ▲폐업에 의한 수익 손실 보상지원 등에 관한 대정부 건의(안)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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