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검역원 직원 일동 박멸기금 560만원 모금-삼우화학공

작성일 2000-02-25 조회수 772

100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월11일 김옥경 원장을 비롯한 직원 381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돼지콜레라 박멸기금 560만원을 돼지콜레라 비대본에 기탁했다.
돼지콜레라 비대본은 검역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 참여로 2000년도 박멸기금 모금 운동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전국 110개 시·군방역단의 방역요원 114명에게도 큰 힘이 되어 방역단 운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2월8일에는 삼우화학공업(주)(대표 이완상)가 300만원을, 중앙바이오텍(대표 김무진)이 200만원을 추가 납부하여 납부액이 모두 700만원이 되었다.
한편, 돼지콜레라 비대본은 2000년 9월말까지 예방접종 100% 실시를 목표로 돼지콜레라 박멸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양돈업계, 사료업계, 동물약품업계, 육가공업계 등에서의 기부금 납부와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2000년 식육기술교육 실시
이전게시물 김포지역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100%- 1월중 8농가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