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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역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 100%- 1월중 8농가

작성일 2000-02-25 조회수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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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박멸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김포 HC방역단(단장 김응철, 본회 김포지부장)이 지난 1월중 채혈, 검사를 의뢰한 8농가 81두의 돼지콜레라 항체 양성률이 100%로 나타났다. 항체 양성률이 100%로 나타난 것은 이번이 전국 최초이다.
김포 HC방역단은 2월중 지역내 110호 전 양돈농가의 채혈계획을 수립하고 14개 자원봉사업체(지역내 사료, 약품업체 등)와 공동으로 농가채혈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포 방역단은 지난 2월15일 통진면 사무소에서 110개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 김포방역단 중간평가 및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전 양돈농가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포방역단은 지난 99년 8월 지역 자원봉사업체 및 축협 등과 공동으로 단 10일만에 전 농가 채혈을 이루어 내는 등 지역자율방역 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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