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프랑스, 식중독균 감염으로 2명 사망-오염된 돼지고기

작성일 2000-01-29 조회수 551

100

프랑스에서 돼지고기와 오리고기, 거위고기 등을 혼합해 만든 파이를 먹고 리스테리아 시균독균에 감염돼 주민 2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유럽 전역에 보건경보를 발령하고 지난 8일부터 문제의 축산제품에 대한 회수, 폐기에 들어갔다.
프랑스 농업부는 조사결과 쿠드레사가 제조한 돼지고기 파이 '리예트'와 희생자들에게서 같은 종류의 리스테리아가 검출된 것으로 미뤄 쿠드레사의 제품이 감염원이라는 데에 거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쿠드레사는 1월7일 공장을 폐쇄했으며, 9일에는 공장에 대한 전면적인 소독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오염된 프랑스산 돼지고기의 국내 유입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농림부는 이와 관련, 프랑스산 축산물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도록 검역원에 긴급 지시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일본 식품 원산지 표시제 4월1일부터 시행-냉장 돼지
이전게시물 99 돼지고기 수입 전년비 155% 증가한 14만톤-수출량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