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2000년 예산 23억5천5백만원 확정-12월20일 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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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0-01-08 | 조회수 | 1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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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지난 12월20일 본회 5층 대회의실에서 최상백 회장, 이헌윤, 한백용, 조옥봉, 최희태 부회장 그리고 전국 도협의회장, 지부장 등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9회계년도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였다.
부의안건 심의에 앞서 최상백 회장은 "내년도는 우리 양돈산업이 수출산업으로 발전해 나가느냐, 돼지고기 수입국으로 전락해 가느냐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해"라며, "돼지콜레라를 기필코 박멸해 우리나라 양돈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대의원 총회는 최근 양돈산업 동향 및 협회 부서별 99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받고 각 부의안건을 심의했다. 부의안건은 ▲제1호 의안: 2000년도 회비 부과기준(안) ▲제2호 의안: 2000년도 자조금 부과기준(안) ▲제3호 의안: 2000년도 사업계획 승인(안) ▲제4호 의안: 2000년도 수지 예산(안) ▲제5호 의안: 정관 개정(안) ▲제6호 의안: 이사 보선(안) ▲제7호 의안: 진흥사업회 주식 처리(안)과 기타사항 등이다. 이날 심의·통과된 안건에 따라 본회는 2000년도 회비 및 자조금 부과기준을 올해와 동일하게 동결하였으며, 2000년도 사업계획 승인(안)에 대해서 2000년도 시행할 협회의 일반사업, 지도사업, 홍보사업, 자조금사업, 제1,2검정소 사업을 승인하고, 2000년도 예산을 일반회계 240,249천원, 홍보회계 463,765천원, 자조금회계 300,000천원, 제1검정소회계 600,100천원, SEW사업장 176,700천원, 제2검정소회계 574,374천원 등 총 2,355,188천원으로 확정하였다. 이는 전년 2,566,013천원에 비해 210,825천원이 감소한 것이다. 또한 총회는 제13조의 1(회장의 선임 규정)을 정관에 삽입하는 등 정관개정(안)을 승인하고, 본회 이사중 사직한 노영한 전무이사와 김철수 충북도협의회장, 그리고 별세한 허헌 이사 등 3명의 공석에 유인종 충북도협의회장, 김원형 괴산지부장, 이기홍 영주지부장을 새로운 이사로 선출했다. 이밖에도 대의원들은 기타사항 토의에서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중단 후 돼지콜레라 발생시의 정부대책을 요청할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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