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전북 무주·진안·장수 지부 설립-12월27일 지부 현판

작성일 2000-01-08 조회수 696

100

전북 무주·진안·장수 양돈농가 44명은 지난 11월9일 장수군 장제면 무궁화 신협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회 무주·진안·장수 지부를 설립키로 결의하였다.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정관승인 및 지부 임원을 선출하고 초대지부장으로 신원호씨를 선출하였다. 신원호 지부장은 현재 장수군 계남면 호덕리 소재 2,000두 규모 양돈장을 경영하고 있다.
또 무주·진안·장수지부는 지난 12월27일 장수군 장계면 무궁화신협에서 본회 최상백 회장, 송정기 전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 및 양돈농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본회 최상백 회장은 무주·진안·장수 지역 정세균 국회의원에게 돼지콜레라 박멸 노력 등을 기려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울릉군 돼지콜레라 예방접종 금지지역 고시
이전게시물 창녕지부장에 하태식씨 선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