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축산물공판장, 농협서 분사 독립경영

작성일 2001-01-03 조회수 665

100

-서울·고령·나주·부천공판장 묶어 통합 운영
내년부터 농협의 농·축산물 공판장이 인사·경영권이 독립된 사내 분사체제로 통합 출범한다.
지난 21일 농협중앙회는 2001년 1월 1일부터 가락, 구리, 안산, 영등포 등 12개 농산물공판장과 서울, 고령, 나주, 부천 등 4개 축산물공판장을 각각 하나로 묶어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사내 분사로 각 지역 공판장에 대한 농축산물 출하정보가 신속하게 교환되고 출하물량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어 농민들의 출하가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농협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협중앙회는 전주 축산물가공사업소와 지방에 위치한 10개 축산물판매장을 내년 6월까지 회원조합에 이관하기로 하고 인수의향 조사 등 실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 인수신청이 없거나 부적격 조합이 인수를 희망하는 판매장은 빠른 시일 내에 폐쇄조치를 단행하는 한편, 전국 31개 축산물판매장 중 수도권에 위치한 21개소는 올해 말까지 자회사인 ㈜축협유통에 이관시킬 계획이다.

목록
다음게시물 IBP사 인수에 스미스필드·타이슨 경합
이전게시물 일본 돼지콜레라 백신접종 허가 376농가, 42만7천두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