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요일별 특성 나타내며 돼지 지육가 강보합세

작성일 2000-11-13 조회수 531

100

-지육 ㎏당 1,646원까지 상승
돼지지육 경락가격이 요일별 특성을 보이면서 회복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2개 도매시장의 평균 지육가격은 10월 24일 1,474원을 바닥으로 서서히 상승해 지난달 30일에는 1,646원까지 올랐다. 농협공판장의 관계자는 출하량에 커다란 영향을 받지 않고 가격이 강보합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시중 소비가 조금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8월 이후 요일에 관계없이 곤두박질치던 가격이 10월 하순부터는 요일별 가격대를 회복하면서 안정돼 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본회와 양돈산업 전반에 걸친 소비촉진 행사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다만 돼지가격이 다시 하락할 경우,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상품성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크게 형성될 것으로 판단되니 양돈농가들이 후기처리 등 상품성 제고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0월 하순 서울 2개 도매시장의 돼지 지육 경락가격은 평균 1,558원으로 10월 중순의 1,610원보다는 3.2% 하락했으며 전년의 2,414원보다는 35.4%나 하락했으며 10월 한 달간 평균 일일 경락두수는 3,152두이며 평균가격은 1,637원으로 9월의 2,693두, 1,957원보다 각각 17% 증가, 1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록
다음게시물 수입축산물 검사합격 신고필증 교부
이전게시물 육가공품시장 성장세
전화걸기